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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켄한인회, 재향군인 요양원에 마스크 전달

조이시애틀뉴스 | 2021/03/24 09:42

스포켄한인회(회장 신원택)는 시애틀총영사관에서 보내온 마스크 2박스를 스포켄 재향군인 요양원에 전달했다.


스포켄한인회(회장 신원택)는 시애틀총영사관에서 보내온 마스크 2박스를 스포켄 재향군인 요양원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원택 회장은 한인회의 박근희 재정부장과 함께 6.25 참전용사들이 거주하는 재향군인 요양원을 방문, 제넷 사우어-스미스 레크리에이션 담당자에게 마스크를 전했다.


신 회장은 "요양원에 마스크를 전달해서 박스를 열어보니 일회용 덴탈 마스크가 아닌 KF94 마스크여서 담당자들이 깜짝 놀라 기뻐하며 직원들에게 자랑했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나중에 자리를 함께 한 요양원의 패트릭 맥넵 디엑터는 권원직 총영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해달라고 했다며 "그동안 노력해주신 김준식 영사에게 스포켄지역 한인동포를 대표하여 감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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