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서아일랜드에서 20-21일 이틀 연속 시애틀한인회와 워싱턴주 한미연합(KAC) 주최로 아시아계를 겨냥한 증오범죄 근절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어졌다. 이날 시위에는 이승영, 강줄리 등 전 KAC-WA 회장들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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