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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Pexels.com |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고 있는 가운데 제이 인스리 워싱턴 주지사가 오는 4월 중순까지 주내 모든 학교에서 등교 수업을 실시하라는 긴급 명령을 내렸다.
인스리 주지사는 12일 기자회견에서 "불행히도 현재 워싱턴주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이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지적하고 "지금이 학교에서 대면 수업으로 복귀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주내 모든 교육구는 적어도 일주일에 이틀 이상은 원격수업과 대면수업을 혼합한 교육 일정을 마련해야 한다.
주지사실에 따르면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은 4월 5일까지 그리고 중고생들은 4월 19일까지 부분적이나며 대면수업을 실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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