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Photo News

100년 역사 타코마우체국 절반값에 팔려

JoySeattle | 2010/05/21 12:55

Photo courtesy of The News Tribune


타코마 다운타운의 역사적인 우체국 건물(1102 S. A Street)이 리스팅가격의 절반인 137만5,000달러에 팔렸다. 셀트럴리아 개발업자인 조지 하이저켄과 페더럴웨이 사업가 패트릭 로즈가 공동구입한 이 건물은 1910년에 지은 역사적인 건물이다.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