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코모TV(채널 4)가 스포츠 앵커 등 TV와 라디오에서 근무하는 풀타임 직원 16명, 파트타임 직원 4명을 감원한다고 8일 밝혔다.
모회사인 싱클레어는 전국적으로 자사 소유 방송국의 인력감축 작업을 단행했다.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수입 감소로 실시한 이번 감원에는 TV 뉴스룸 직원 6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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