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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Pierce County Sheriff's Department |
28일 새벽 타코마 남쪽 사우스 힐의 한 가정집에서 열린 하우스 파티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47분경 105애비뉴 코트 이스트 12100블럭의 한 주택에서 총격이 벌어졌다는 911 신고가 접수됐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집앞 길거리에서 싸움이 벌어진데 이어 누군가 총을 쐈다는 것이다.
두명이 총에 맞은 가운데 한명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다른 한명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주민들을 경찰조사에서 대부분 21살 이하인 70여명의 젊은이들이 파티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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