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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내주 J&J 백신 6만명분 도착

조이시애틀뉴스 | 2021/02/27 20:40

워싱턴주에서 새로 951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44명이 추가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주 보건부가 27일 밝혔다.


이로서 27일 현재 주의 누적 확진자는 33만9,773명 그리고 누적 입원환자는 1만9,319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주말에는 사망자는 발표하지 않고 있다.


보건부에 따르면 시애틀 등 이날 주내 전역에서 총 7만774명이 코로나19 백신주사를 접종했다.


한편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7일 존슨앤드존슨(J&J)의 일반 냉장고 보관이 가능한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27일 코모뉴스는 내주에 6만명분의 존슨앤드존슨 백신이 워싱턴주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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