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타이거 우즈, 차량 전복사고로 병원행

조이시애틀뉴스 | 2021/02/23 12:19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LA 인근에서 차량 전복사고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CNN이 23일 보도했다.


CNN은 LA카운티 셰리프국 발표를 인용, 23일 오전 7시 15분경 LA에서 남쪽으로 26마일 떨어진 롤링 힐스 에스테이츠 부근을 지나던 중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시에 차에는 타이거 우즈가 유일한 탑승자였다고 전했다.


현장에 출동한 LA카운티 소방대원들이 크게 부서진 차 안에 갇혀있던 우즈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우즈 매니저 마크 스타인버그는 "우즈가 차 사고를 당해 다리 여러 곳을 다쳤다"며 "현재 수술 중"이라고 밝혔다.

 

우즈는 제네시스 GV80 SUV를 타던 중 사고를 당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