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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마이어·QFC, "백신맞으면 100달러 준다"

조이시애틀뉴스 | 2021/02/06 22:32


프레드마이어, QFC 등 그로서리 체인을 운영하는 크로거는 코로나19 백신주사를 맞는 종업원에게 격려금을 주겠다며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시애틀 그린우드의 프레드마이어 매장에 근무하는 종업원으로 그로서리노조 집행위원이기도 한 매기 브레쉬어스는 "크로거가 이같은 조치를 취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노조는 매일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직원들이 코로나바이러스 노출의 위험을 안고 있다며 회사측을 압박해온 가운데 크로거가 이같은 백신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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