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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피어스카운티의 한 재활용 공장의 쓰레기더미에서 시신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어스카운 셰리프국에 따르면 스파나웨이 동쪽에 위치한 프레드릭슨의 한 재활용 처리공장의 인부들이 쓰레기더미에서 시신을 발견되자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일반인의 현장 출입을 금지한 가운데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이 공장은 가정에서 수거한 각종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해 처리하는 곳으로 일반인들이 쓰레기를 버리는 곳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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