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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나의 레서피] 콩나물 밥

조이시애틀뉴스 | 2021/01/25 20:24



우리집 콩나물 비빔밥에는 데친 콩나물과 함께 야채 그리고 맛의 비법인 오징어 다리 잘게 다진 것을 양념을해 볶아서 함께 비빈다.


오징어 몸통은 오징어 볶음해먹고 다리만 모아서 냉동고에 두었다가 콩나물 비빔밥을 해먹을때에 오징어 다리를 잘게 다져서 고추가루, 마늘, 파, 간장을 약간 매콤하게 할라피뇨도 다져 넣은 다음 후라이팬에 볶아놓은 후 (달콤한 양파/왈라왈라 양파) 사과 갈아놓은 것도 한스픈씩 넣은 다음 오징어를 볶아낸다.


그리고 나서 약간 되직한 밥을 지어놓고 비빔밥 대접에 먼저 야채를 살짝 깔아둔 위로 뜨거운 밥을 올려놓고 데친 콩나물 그리고 오징어 볶은것을 올린 다음 양념장 한스픈 넣어서 비비면 우와!


우리 가족이 하는말,
엄마
엄마가 요리를 전문으로 안한게 정말 다행이야!
아마, 다른 요리사들 망할꺼야!
나의 대답, 그야 물론이지! 훗훗훗

 

 

 

레지나 채
소셜워커, 워싱턴가정상담소 소장

조이시애틀 푸드 칼럼니스트

(206) 351-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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