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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한인회 새로운 회장 선출

조이시애틀뉴스 | 2020/12/03 18:11

밴쿠버한인회의 임성배 선관위 간사, 양창모 회장, 이흥복 선관위원장, 이혜진 선관위원, 한경수 이사.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회장 양창모)는 오는 12월 6일 정기총회를 열고 새로운 회장을 선출한다.


한인회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과 2차 감염 우려와 주정부의 권고로 인해 다수가 참석할 수 없는 상황을 고려, 줌을 통한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행사를 통해 밴쿠버한인회 및 밴쿠버통합한국학교 사업 및 결산보고, 제41대 회장 선거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청모 벤쿠버한인회장은 "코로나로 인한 어렵고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모든 일들이 안정화되길 바란다며, 처음으로 실시하는 화상 정기총회에 많은 동포분들의 참여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정기총회 참석 웹사이트(줌): https://us02web.zoom.us/j/88054738233?pwd=dGpJcE9nZzMzTmJQSFdBbDNmTVdGdz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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