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품매장인 벨뷰의 굿윌(14515 N.E. 20th St.)이 30일 코치, 구찌 등 가방과 크리스찬 디올 등 명품 수천점을 세일하는 행사를 시작, 아침 일찍부터 수많은 샤핑객들이 몰렸다. 굿윌 측은 총 4,500여점의 자켓, 코트, 셔츠, 드레스, 신발, 핸드백, 악세사리 등을 전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1일(토요일)까지 명품 세일을 계속하는 벨뷰 굿윌의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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