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애틀교육구는 이번 학기가 끝나는 내년 1월 28일까지 계속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수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워싱턴주 내 최대 교육구인 시애틀교육구는 킹카운티의 코로나19 환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가운데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교육구는 이날 트윗을 통해 "우리는 가족과 학생, 커뮤니티와 긴밀한 협조 속에 상황에 관계없이 효과적인 원격수업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수뇌부는 다음 단계 초치를 위해 숙의를 하고 있다"고 알렸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