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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redit: City of Sammamish) |
이스트사이드 외곽에 위치한 호반의 도시 사마미시가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소도시(Best Small City)'에 선정됐다.
개인재정사이트 월렛허브는 미국 내 인구 2만5천~10만 사이의 1,200여 소도시를 대상으로 학교시스템 우수성, 주민수 대비 식당 수, 코로나19 대처 등 43개의 다양한 항목에 걸쳐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 1,200개 도시 가운데 사마미시는 경제적 건전도는 1위 교육 및 건강은 11위를 차지했다. 또한 안전도에서 34위를 차지했지만 주택가격 면에서는 146위의 평가를 받았다.
또한 평균 출퇴근 시간, 오락, 샤핑시설, 공원시설 등을 포함하는 삶의 질에 있어서는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평가에서 사마미시가 1위를 차지했고 이웃 레드몬드는 10위, 커클랜드는 98위, 바슬은 98위 그리고 이사콰는 96위 등 워싱턴주에서는 이스트사이드 지역 도시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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