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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King5-TV |
최근 시애틀 경찰국장직을 사임한 카멘 베스트가 새롭게 킹5-TV 경찰 분석가로 활동한다.
킹5-TV의 피트 세이어스 뉴스국장은 "베스트 국장을 킹5 뉴스팀에 모실 수 있어 영광"이라면서 "경찰에 관한 이슈를 폭넓게 보도하는 시기에 우리 시청자들이 그녀의 독특한 경험과 내부자의 관점에서 하는 얘기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는 2018년 1월부터 2020년 9월까지 시애틀 경찰국장으로 재직했다. 1992년 시애틀경찰국에 들어온 그녀는 일선 경찰관, 서전트, 루테넌트, 캡틴, 부국장을 거켜 흑인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시애틀경찰국을 총지휘하는 자리에 올랐다.
타코마 출생인 베스트는 워싱턴대학(UW)에서 경찰관리를 공부했고 노스이스턴대학에서 형사정의 석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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