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에드먼즈 부한마켓 앞에서 총격사건이 벌어져 3명이 부상을 당한 가운데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총격 용의자는 단신의 아시안 남성으로 검정색 옷과 모자를 쓰고 있었으며 사건 현장에서 걸어서 달아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스노호미시카운티 셰리프국은 용의자를 찾기 위해 드론을 띄워 현장 주변을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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