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케이전)는 26일 한인업소 등 시애틀시 관내 50여 업체를 방문, 소상공인들에게 노동조례 포스터와 함께 마스크와 세정제를 일일이 전달하며 코로나19 위기를 잘 극복해나가도록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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