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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근 의원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겠다"

JoySeattle | 2010/04/21 21:56

Courtesy of KGW-TV


올해 주지사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임용근(John Lim) 주 상원의원이 포틀랜드 KGW-TV와 오레고니언지가 공동으로 개최한 TV공개토론에 나와 자신의 정책을 밝혔다.


이날 TV토론에는 '블레이저'에서 활약했던 NBA농구선수 출신의 크리스 두들리와 주지사 비서실장을 지낸 앨런 앨리 등 3명의 공화당 경선 주자들이 실업대책, 경제문제 등 다양한 분야의 질문에 답했다.
 

토론 사회자는 31세에 한국에서 이민온 임 의원은 신학을 전공했으며 정치에 입문하기전 여러 비즈니스를 운영했다고 소개했다. 임 의원은 상원의원 8년, 하원의원 4년 등 모두 12년간 주 의회에서 의정활동을 했다.


Courtesy of KGW-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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