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중인 신호범 워싱턴주 상원의원은 26일(한국시간) 낮 조달청장실에서 장수만 조달청장(왼쪽)과 면담을 갖고 조달청 비축 민관협력 방안과 학계의 연구실적을 상용화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