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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MO-TV 화면 캡처 |
웨스트 시애틀의 유명 해산물식당의 종업원 여러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가운데 주정부 지침을 제대로 지키지 않을 것으로 드러나 보건당국이 식당을 폐쇄시켰다.
킹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지금까지 '듀크스 시푸드(Duke's Seafood)'에서 일하는 종업원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8일 현장 검사를 위해 식당에 나온 보건국 조사관들은 이와 함께 다른 문제들도 발견되자 즉각 영업을 중단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다른 문제가 무엇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보건국은 이 식당의 종업원들 사이에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어 이곳을 찾는 고객에게 전염된 가능성이 있고 경제활동 재개와 관련된 주정부의 지침도 따르지 않아 강제폐쇄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체인으로 운용되는 듀크스는 알카이 식당 7명, 타코마 식당 2명 그리고 벨뷰 식당에서 1명의 종업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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