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는 코로나19 사태로 바이러스 전염에 취약한 60세 이상 노인과 장애자를 위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10시까지 운영해온 '특별샤핑시간(Special Operating Hours)'의 날짜를 단축한다.
코스트코는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오는 7월 13일부터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만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를 시니어 특별샤핑시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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