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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면허국사무소 22일 문열어

조이시애틀뉴스 | 2020/06/21 20:30


워싱턴주 면허국(DOL)은 코로나19 사태로 폐쇄했던 페더럴웨이, 린우드, 렌튼 등 일부 지역사무소를 22일부터 다시 오픈한다.


DOL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3월 31일부터 모든 지역 오피스를 닫고 온라인으로 운전면허 갱신 등 업무를 처리해왔다.


일부 지역 오피스가 다시 문을 열지만 여전히 고객들에게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22일 서비스를 재개하는 지역 면허국 오피스는 다음과 같다.


▲벨링햄
▲브레머튼
▲클락스톤
▲페더럴웨이
▲케너윅
▲레이시
▲린우드
▲모지스 레이크
▲파크랜드
▲렌튼
▲스포켄
▲유니언 갭
▲밴쿠버 노스
▲웨나치


DOL은 가능한 빨리 그리고 안전하게 주내 55개 운전면허 사무소 전부를 오픈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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