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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우드 헤더 릿지 아파트로 자동차가 돌진했다. (Photo: Lynnwood Police) |
16일 밤 린우드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아파트로 돌진, 건물이 크게 부서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한 여성은 현장에서 체포됐다.
이날 오후 8시경 린우드 68애비뉴 웨스트에 소재한 헤더 릿지 아파트 건물로 자동차가 돌진했다.
다행히 이 사고로 크게 파손된 아파트 유닛은 비어있는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술에 취한 상태인 여성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해 구치소에 수감한 후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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