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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폭행범 교도소 안에서 맞아 숨져

조이시애틀뉴스 | 2020/06/12 10:20

스포켄카운티에 소재한 에어웨이 하이츠 교도소 (Photo: Department of Corrections)


워싱턴주 동부의 한 교도소에서 미성년자 상습 강간 전과가 있는 70대 수감자가 집당폭행을 당해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데일리뉴스 보도에 따르면 스포켄카운티의 에어웨이 하이츠 교도소에서 43년형을 받고 수감 중인 로버트 문저가 동료 수감자들로 부터 심한 폭행을 당했다.


자넬 거스리 주 교정부 대변인은 문저는 지역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사망했고 말했으나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당국은 현재 이 사건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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