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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켄한인회(회장 신원택)는 지난 5월 22일 스포캔 6.25 참전용사 요양원에 거주하는 역전의 용사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했다.
신원택 회장에 따르면 스포켄 한인장로교회(문은배 담임목사), 주님의 영광장로교회(김덕호 담임목사), 스포캔 소망장로교회(신주영 담임목사), 스포캔 반석침례교회(백승훈 담임목사), 순복음교회(고등근 담임목사), 아이다호 은혜장로교회(김춘헌 담임목사) 등 지역 한인교회 목회자들의 협조로 마스크 750매 구입하고 미주한인회장총연합회(총회장 남문기)와 미주한인회 서북미연합회(연합회장 이상규)에서 각각 100매 등 총 950매를 기부했다.
신 회장은 박근희 스포켄한인회 재정부장과 함께 요양원을 방문해 이곳에서 레크리에이션 운동 스페셜리스트로 근무하는 제넷 사우어-스미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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