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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King County Metro |
코로나19로 버스 이용객이 급감한 가운데 킹카운티 메트로는 적어도 6월말까지 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메트로 트랜짓에 따르면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주중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73%나 줄었다.
메트로 당국은 승객들에게 버스에 탈때 반드시 마스크나 안면가리개를 착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메트로는 코로나19로 승객이 크게 줄어들자 지난 3월 20일부터 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히고 승객들은 뒷문을 이용해 승하차 하도록 당부했다.
킹카운티 메트로와는 달리 사운드 트랜짓과 커뮤니티 트랜짓은 6월 1일부터 승객이 탑승 전에 요금을 낼 수 있는 일부 구간은 요금을 받는다.
피어스 트랜짓도 6월 14일부터 버스나 패러트랜짓 자동차의 요금을 다시 받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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