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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 코넬에 소재한 코요티 릿지 교도소 (Photo courtesy Department of Corrections) |
워싱턴주 동부 코넬에 소재한 카요티 릿지 교도소 수감자 12명과 간수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스폭스먼-리뷰가 27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주 교정부는 주내 전 교도소에 음식을 공급하는 카요티 릿지 급식공장을 폐쇄시켰다.
모든 수감자들은 각자의 감방에서 10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모든 클래스와 기타 프로그램도 전면 중단됐다.
교정부는 카요티 릿지 직원들과의 접촉으로 인해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그동안 이들과 접촉한 사람들에 대한 추적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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