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해상에서 폭발사고로 침몰한 천안함 선체 인양 작업이 시작된 4일(한국시간) 함미 부분이 침몰해 있는 백령도 사고 해역의 광양함에 대형 크레인이 접근하고 있다.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