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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한인그로서리협회(회장 이기복)는 지난 18일 협회 사무실에서 페더럴웨이 경찰국과 레이크우드 경찰국에 KN95 마스크 각 500장씩 총 1000장을 전달했다.
이기복 회장과 이영구 이사장, 독고형식 부회장, 산드라 잉글런드 사무총장 등 그로서리협회 임원들과 페더럴웨이 경찰국 앤디 황 경찰국장, 레이크우드 경찰국 마이크 자로 경찰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달식에서 이기복 회장은 “워싱턴주 한인그로서리협회 회원 업소 3곳이 참담한 비극을 다했을 때 두 경찰국에서 안전교육과 범인 검거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셨다”며 “협회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두 경찰국에 협회 회원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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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황 국장과 마이크 자로 국장도 “경찰국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마스크를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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