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상원 부의장인 신호범 의원(왼쪽)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54회 백제문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신 의원은 “고대왕국의 기품과 찬란한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백제문화제를 미국 전역에 널리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