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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스타벅스 시애틀 본사의 모습. |
스타벅스는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입어 2분기 실적이 47% 추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8일 밝혔다.
시애틀에 본사가 있는 스타벅스는 이와 함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사업전반이 극히 불투명한 관계로 올해 전망치는 아예 내놓지 않았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재정적 영향이 올 회계연도 마지막 분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한 스타벅스는 자사주 매입을 중단과 함께 대대적인 비용 절감에 나섰다.
현재 스타벅스는 미국 내 모든 매장을 폐쇄하고 드라이브 스루나 포장판매만을 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12일 매출감소가 시작된 이후 계속 실적이 악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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