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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부인회, 한인 노인들에게 케어 패키지

조이시애틀뉴스 | 2020/04/07 11:59


대한부인회(KWA)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노약자와 노인들을 돕기 위해 1천여개의 케어 패캐지를 만들어 킹, 피어스, 스노호미시 카운티에 거주하시는 한인들에게 전달했다.


KWA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른 카운티에 거주하는 노약자 및 노인들에게 케어 패키지를 만들어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급식 프로그램은 투고 런치 박스로 바꿔서 음식을 배달하고 있으며, 타코마 노인 아파트에 거주하는 노인들에게 꼭 필요한 약을 배달하는 일을 하고 전화를 통해 KWA 직원들이 정부 프로그램에 관한 상담과 소설서비스도 도와주고 있다. 


최근 시애틀재단은 아마존, 알래스카항공, 마이크로소프트 등 워싱턴 기업들이 제공한 총 1,020만달러의 성금을 대한부인회 등 여러 커뮤니티 단체들에게 배분한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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