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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King County Metro |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시애틀과 킹카운티 지역을 운행하는 메트로 버스 이용객이 크게 줄고 있는 가운데 내주부터 운행이 대폭 축소된다.
킹카운티 메트로의 션 혹스 대변인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일부 버스노선은 운행이 중단되고 거의 모든 노선에 걸쳐 감축운행을 실시한다.
지난 12일의 경우, 탑승객 수가 일년전에 비해 45% 가량 줄었다. 즉 18만5천명이 감소한 것이라고 혹스 대변인이 설명했다.
메트로 당국은 그러나, 당장 인력감축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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