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밴쿠버 장애인 겨울올림픽이 21일 막을 내렸다. 전세계 44개국 장애인 선수 503명이 참가한 열흘간 계속된 이번 스포츠 축제에서 한국은 휠체어 컬링 대표팀이 열악한 환경을 딛고 금메달보다 값진 은메달을 따내면서 종합 18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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