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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마운트 베이커 국유림 안내판 훔쳐가

조이시애틀뉴스 | 2020/02/13 23:08


무게가 100파운드도 넘는 거대한 베이커-스노퀄미 국유림 방문자 안내판이 도난을 당했다.


최근 베이커-스노퀄미 국유림 방문자들 환영하기 위해 설치된 높이 4피트, 넓이 8피트 크기의 철재 안내판이 그린워터 인근 70번 도로상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연방산림청은 마운트 베이커-스노퀄미 국유림 입구에 세워 놓은 안내판을 누군가 훔쳐갔다고 밝혔다.


스노퀄미 레인저지구의 매리 커플린 410회랑 매니저는 "안내판이 자주 파손돼 안타깝다"면서 "두개의 대형 간판이 서로 볼트로 고정돼 있었는데 도난을 당했다. 간판의 무게가 100파운드 가량 나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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