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켄트, 인종 다양성 미국에서 '최고'

조이시애틀뉴스 | 2020/02/11 10:43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켄트시가 인종 다양성에 있어서 미국 '톱10'안에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재정 사이트 월렛허브는 미국 내 501개 주요 도시의 인종 다양성, 언어 다양성, 출생지 다양성 등을 바탕으로 조사한 인종 다양성 지수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켄트는 조사 대상 도시들 가운데 10번째로 인종이 다양한 도시로 꼽혔다. 인종 다양성은 10위, 언어 다양성은 19위 그리고 출생지 다양성은 10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렌튼은 16위, 페더럴웨이는 23위 그리고 벨뷰는 44위로 이들 도시 모두 '톱50'에 들었다. 시애틀은 135위에 랭크됐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