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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잉에 근무하는 한인 직원들이 린우드 한식당에서 첫모임을 갖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시애틀, 렌튼, 에버렛 등에 소재한 보잉 사업장에 근무하는 한인 직원들이 사내 모임을 구성했다.
보잉에 근무하는 한인 직원들은 지난 7일 재미과학기술자협회(KSEA)의 후원을 받아 린우드 아리랑식당에서 저녁식사 모임을 통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직원인 테리 김씨가 조이시애틀뉴스에 알려왔다.
김씨는 "이날 첫 모임에 20여명이 참석, 보잉과 항공산업 전방에 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교류의 시간이 되었다"면서 "앞으로 한인 대학생 멘토링 이벤트, 한국 VIP들을 위한 보잉투어, 해피아워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1월 10일에는 시애틀을 방문한 박용만 두산 전 회장이 보잉을 방문, 보잉에 근무하는 한인직원들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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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10일 시애틀을 방문한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이 보잉직원들과 찍은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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