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매리너스의 마스코트 '무스'가 12일 오전 경전철 '링크'에 탑승, 승객들에게 올해 야구시즌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사운드 트랜짓은 올해도 매리너스와의 제휴를 통해 야구경기가 있는 주말에 특별 사운더스 열차를 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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