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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한국 렌탈 수익 찾으세요?"

조이시애틀뉴스 | 2020/01/25 20:37

사진: 닉권 사진전문기자

사진: 닉권 사진전문기자


▲투자:40만달러(60%는 대출)
▲렌탈수입: 월 2천달러 (연간 일시불 3만달러)
▲연간 재산세: 400달러
▲관리비: 월 10만원
▲전기료: 월 1만원 (여름에 에어콘 사용시)


세계 최대 미군기지로 부상한 경기도 팽택 캠프 험프리 인근에 미국인의 취향에 맞는 주택단지를 건설하고 분양중인 포레스트 하이츠가 시애틀의 잠재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첫 설명회를 가졌다.


포레스트 하이츠는 25일 오후 페더럴웨이 라킨타호텔에서 개최한 투자자 및 에이전트를 위한 설명회에서 최지아 실장은 "포레스트 하이츠는 안정적인 렌탈 수익 구조와 함께 평택의 미래 비전 그리고 100% 완공된 주택"이라는 점을 투자 메리트로 제시했다.


최 실장은 "용산 미군기지와 비교할때, 평택의 렌탈비는 50%에 불과하다"면서 포레스트 하이츠 소유자들은 군인 또는 민간인 입주자들로부터 매달 원화로 또는 1년치를 일시에 받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새로운 미국 도시로 탄생한 평택의 캠프 험프리스는 여의도의 5배가 넘는 면적으로 세계 최대 미군기지라고 언급한 최 실장은 "미군 주택과를 통해 렌탈비를 수령하고 하우징과 입퇴실, 주택관리도 지정 전문회사가 맡아 하기 때문에 전혀 불편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태양광 발전 덕분에 여름에 에어컨을 자주 틀어도 한달 전기료가 1만원에 불과하다고 귀뜸했다.


이어 포레스트 하이츠의 전재완 대표는 지금까지 8년째 미군관련 렌탈사업을 해오고 있다고 회사를 소개하고 '강남구 평택동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미주 여러 지역에서 순회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 대표는 강남구 수서역에서 SRT 고속철을 타면 18분만에 도착하는 평택은 인천공항에서 평택 미군기지 IC까지 1시간20분 밖에 걸리지 않고 인근에 삼성전자의 대규모 공장이 들어서는 등 독보적인 입지로 투자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획재정부가 최근 포레스트 하이트 건너편 국립축산자원개발부 자리 1,033에이커 규모 부지에 실리콘밸리 스타일의 하이텍타운을 개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용산 8군 사령부 등 주한미군 병력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캠프 험프리스는 총 8만5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는 군인과 민간인 등 4만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포레스트 하이츠는 페더럴웨이에 이어 26일 오후 3시반에는 시애틀 북부지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린우드 엠버시 스위트 호텔(힐튼)에서 설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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