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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화가 손미숙씨의 작품 '빈 의자(Empty Seat)'이 18일 개막하는 CGV 미술전에서 전시된다. |
퓨젯 사운드 노스웨스트 아티스트 그룹 회원으로 활동하는 한인 화가 손미숙씨의 작품 '빈 의자(Empty Seat)'가 18일 개막하는 CGV 미술전에서 소개된다.
이번 전시회는 브레머튼 다운타운에 소재한 CVG(Collective Visions Gallery)에서 2월 29일까지 계속되며 오프닝 리셉션과 시상식은 18일(토) 오후 5시에 갤러리에서 열린다.
손미숙 화가는 이미 켄트, 에드먼즈, 렌튼 등 지역 미술전을 통해 수차례 전시작품으로 선정됐으며 오는 7월과 8월에는 어번시청 전시실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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