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H마트, 한인 강도 피해자 유족에 위로금

조이시애틀뉴스 | 2020/01/16 14:32

H마트 타코마점은 설을 앞두고 16일 맥코드 마트를 운영했던 고 최인자씨의 아들 엘리야 최 씨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H마트는 설을 앞두고 16일 타코마매장에서 지난해 강도사건으로 희생된 한인 피해자 유가족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날 맥코드 마트를 운영했던 고 최인자씨의 아들 엘리야 최 씨에게는 직접 위로금을 전달했고 버지니아에 거주하는 고 선 라이언(J's 이발소 업주) 씨의 딸 안젤라 하워드 씨에게는 우편으로 위로금을 보냈다.


H마트 대변인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남은 가족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을 드리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위로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