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카운티 메트로 버스가 완공을 앞둔 뉴캐슬 트랜짓 센터 운행을 시작했다. 사운드 트랜짓은 총 460만달러를 들여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자전거와 보행인의 편의를 위한 트랜짓 센터를 짓고 있다.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