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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영사, 콘스탄틴 행정관 면담

JoySeattle | 2010/03/02 21:58

 

이하룡 시애틀 총영사는 지난 1일 다운 콘스탄틴 킹 카운티 행정관을 면담하고 한인사회와 한,미 두나라의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박영민 페더럴웨이 시의원도 배석했다.


이 총영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관련, 현재 한국이 워싱턴주 제5위의 무역상대국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FTA가 성사되면 양국간 교역이 크게 늘어남은 물론, 양국 소비자들도 혜택을 받게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콘스탄틴 행정관은 한미 FTA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이를 관철시키기 위한 여건이 성숙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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