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성악가 이수진씨가 지도하는 문하생들이 지난 17일 저녁 페더럴웨이 두마스베이센터 극장에서 발표회를 가졌다.
공인회계사 이석주씨 등 14명의 아마추어 성악가들이 출연, 나름대로의 개성을 가지고 지난해보다 훨씬 나아진 기량을 보여줘 극장을 가득 메운 청중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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