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과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 김소유 등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가수들이 미주투어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저녁 벨뷰 메이든바우어센터 공연장에서 1천여명의 한인 팬들이 모인 가운데 성공리에 공연을 가졌다. 이날 공연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편집자주>
사진=닉권 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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