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린우드시장, '한인생활상담소의 날' 지정

조이시애틀뉴스 | 2019/10/29 10:51


니콜라 스미스 린우드 시장이 10월 27일을 한인생활상담소의 날로 지정했다.


상담소에 따르면 스미스 시장은 지난 22일 김주미 소장을 시청으로 초청, 대화를 하는 자리에서 한인생활상담소가 36년간 한인커뮤니티 및 이민자들의 어려움과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그 동안 많은 일들을 한 것을 알고 있다고 치하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응원과 함께 27일에 있었던 한인생활상담소의 후원의 밤 행사의 성공적 개최과 발전을 기원하며 감사장을 수여했다.


스미스 시장은 한인생활상담소가 앞으로도 린우드를 포함한 북쪽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유익한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 참여 및 리더쉽 프로그램도 변함없이 진행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