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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경 KAC 회장, MBC 제작팀과 인터뷰

조이시애틀뉴스 | 2019/10/25 15:25


 

김영경(미국명 레이철 김 치다) 워싱턴주 한미연합 회장이 최근 MBC방송 취재팀과 인터뷰를 갖고 자신이 근무하는 스타벅스이 기업문화를 소개했다.


서울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담당하는 김빛나 PD는 지난달 조이시애틀뉴스에 이메일을 보내와 스타벅스를 소개하기 위해 한인 직원을 소개해달고 요청해왔다.


이어 MBC 제작팀은 지난 25일 시애틀을 방문, 조이시애틀이 소개해준 김영경 회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 회장은 타겟, 아마존 그리고 스타벅스에서 근무한 자신의 경력을 소개하고 제작팀이 질문해온 스타벅스 기업문화에 대해서도 자세히 대답해줬다.


제작진으로부터 스타벅스에서의 '워라밸', 커리어 개발, 소통 방식 그리고 리더십 스타일 등에 관한 질문이 쏟아졌다고 김 회장은 전했다.


김 회장은 조이시애틀과의 인터뷰에서 "MBC 제작팀에게 사내 콜라보 작업 환경, 경영자와 직원들 사이의 긍정적인 관계 그리고 종업원 개발 등에 관해 설명해줘 상당히 좋은 반응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MBC 제작팀과 2시간여에 걸친 대화를 가졌으며 아마존에서 근무하다 최근 자신의 사업을 하고 있는 한인 박정준씨도 자리를 함께 해 통역으로 인터뷰 진행을 도와줬다.


MBC 제작팀으로부터 초대를 받았다고 밝힌 김 회장은 다음에 한구을 방문할 기회에 MBC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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