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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FC·프레드마이어 캐시백, "이젠 수수료 받아"

조이시애틀뉴스 | 2019/10/25 10:57

QFC나 프레드마이어에서 계산을 하며 현금을 요구하는 캐시백 서비스를 무료로 받았으나 앞으로는 수수료를 물어야 한다.


지금까지 QFC나 프레드마이어에서 계산을 하며 현금을 요구하는 캐시백 서비스를 무료로 받았으나 앞으로는 수수료를 물어야 한다.


이번주부터 캐시백 서비스를 요청하면 최소 50센트에서 최고 6달러에 이르는 수수료를 내야 한다.


이들 대형 그로서리업체의 모회사인 크로거그룹의 켈리 맥가논 대변인은 "이러한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상당히 인기를 끌고 있어 연간 수백만달러를 캐시백해주고 있지만 요구가 크게 늘어 처리를 위한 인건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계속 무료로 서비스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고객들의 이해를 구했다.


QFC나 프레드마이어에서 제공하는 캐시백 서비스 수수료는 다음과 같이 금액에 따라 다르다.


1~100달러: 수수료 50센트
100.01~300달러: 수수료 3.50달러
300~9,999달러: 수수료 6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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