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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MO-TV 화면캡처 |
20일 페더럴웨이 7일레븐 편의점이 강도를 당한지 몇일만에 또다시 무장강도에 털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날 아침 SE 312가에 소재한 이 편의점에 들어온 2인조 강도 가운데 한명은 권총을 들고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 수색견을 동원해 주변 지역을 샅샅이 수색했으나 범인들을 찾지 못했다.
페더럴웨이경찰국의 커트 슈완 대변인은 "이 편의점은 일주일새 두번이나 강도를 당했다"면서 "잇따라 발생한 두건의 강도사건에 유사한 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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